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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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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톡 한달만에
외국인 친구에게 칭찬받았어요!

평생 0원 유*은

어느덧 제가 해커스톡을 시작한지 한달이 다 되었네요!
저는 사실 우연한 계기로 외국인 썸남이 생겨서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
번역기를 돌리며 대화를 하긴 했지만 대화를 나눌수록 제 영어 실력이 생각보다 형편 없다는걸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일주일간 유명한 영어 공부 사이트를 비교하며 고민한 결과 해커스 톡으로 결정하였답니다!
먼저 환급 조건과 과정이 타 사이트에 비교하였을 때 월등히 쉽고 간편해 환급의 가능성이 높게 느껴져
영어 공부에 대한 동기 부여가 확실히 될 것 같았습니다.
또 무료로 올려주신 제니리 선생님의 강의를 보는 순간... 집에 같이 있던 동생이 "언니를 위한 수업이다!"라고
외칠만큼 저 같이 기초가 없는 사람에게 딱인 수업이라는 것이 느껴졌어요.
저는 더글라스 선생님의 자동발사영어 기초영어말하기 와 제니리 선생님의 영어회화 10분의 기적을 주로 듣고있는데
해커스 톡으로 공부를 하면서 새삼 10분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시간인지 깨닫게 되었어요.
부담스럽지 않은 10분이라는 시간동안 한순간도 지루하지 않게 기초부터 짚어주시고 함께 에코잉하게 도와주셔서
수업이 끝나고나면 벌써? 하는 생각과 함께 더 듣고싶은 생각이 마구 샘솟는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강의 내용도 정말 바로 실생활에 쓸 수 있는 표현들이라서 외국인과 계속 대화를 나누는 저한테는 너무 너무
유익한 수업이었어요. 안쓰던 노트까지 꺼내 그 날 알려주신 표현을 정리하면서 이제는 노트를 채워가는
재미까지 느끼고 있답니다.
또 수업을 들으면서 바로바로 그 날 내용을 메모장에 정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복습할 때 영상을 다시 듣기는 시간이 부담스럽다면 제가 메모한 메모장을 보면서 바로 그 날 내용을 확인 할수가 있더라구요!
달력에 도장이 찍히는 걸 보면서 더 보람차게 수업을 듣는 것도 같구요 :)
제가 열심히 서치하고 고민해서 결정한게 아깝지 않을 만큼 가르침을 주시는 해커스 선생님들께 넘 감사합니다
앞으로 번역기 없이 대화하고 메세지 보낼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더욱 열심히 해커스를 들을 계획이랍니다!
요새는 새로 배운 문장을 응용해서 대화하고 칭찬받는 재미에 푹 빠졌답니다 :)
다들 하루에 단 10분만이라도 투자해서 영어에 자신감 찾으시길 바래요!

BEST

드디어 일년! 드디어 완강!!
영어공부를 해야하는 진짜 이유

평생 0원 안*유

안녕하세요.^^
9월15일이면 해커스톡 강의를 듣기 시작한지 꼭 일년이 되는 딸 둘 워킹맘 아줌마입니다. ㅎㅎ
일년 전, 둘째 출산후 약간의 무기력에 빠져있던 저를 생기 가득한 일상으로 바꿔준게 해커스톡 10분 영어였는데요.
일년 후, 이제는 생기+자신감까지 생겨 이 힘든 시국에도 그럭저럭 즐겁게 살아가고 있네요.
여러분은 영어공부를 왜 하나요?
저같은 경우는요, 처음 시작은 '그냥 이렇게 늘어진 아줌마로 사는게 싫어서' 였어요.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아이 둘을 낳고, 직장일을 계속 하면서 육아도 하고 살림도 하려니 정말로 제 자신을 위한 시간은 없었어요.
살면서 이렇게 바빴던 적이 없는데 제 자신을 위해 쓸 수 있는 시간은 거의 없고, 그러다보니 누군가와 함께 있을땐 정신없이 바쁘고 깔깔 웃기도 하지만, 혼자 있을땐 한없이 무기력 해졌죠.
그러다 우연히 해커스톡 강의를 알게 되었고, 모든 강의가 10분으로 짜여져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어 '환급반/평생반' 수업을 신청했습니다.
사실 저는 수강료를 결제하기 전에 두달 정도 해커스톡 무료강의를 찾아서 들어봤거든요. 이정도 수업이면 즐겁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결제를 했고, 그때의 결정이 지금의 저를 이렇게나
바꾸어 놓았네요.
일년동안 일요일 빼고, 매일매일 영어공부를 했어요. 프리토킹이 가능하냐구요? 아니요. 아직 그정도는 아니에요. ㅎㅎ
아직 프리토킹은 멀었지만, 영어가 정말 재밌고 영어공부하는 시간이 기다려져요. 의무감으로 하는게 아니라 진짜 재밌어서 영어공부를 해요.
5살 딸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영어를 배우거든요. 그래서 이것저것 물어보면 일년전엔 아는 단어도 뭔가 움찔하면서 대답했었는데, 지금은 즐겁고 당당하게 아이와 영어놀이를 해요. 얼마전부터는
아이의 영어워크북을 사서 일주일에 서너번씩 영어를 가르쳐주고 있는데요, 아이가 엄마랑 같이 하는 영어수업을 엄청 좋아해요~ ㅎㅎ
일년 전, 제가 영어공부를 시작했다고 했을때 주변의 다른 엄마들이 이렇게 말했어요.
"왜? 영어배워서 뭐하게?" 혹은
"안 힘들어? 애 키우는 것도 힘든데 공부는 무슨 공부야."
더러는 "한달도 못 할걸. 뭐하러 돈까지 냈어?"
사실, 처음 시작할땐 저도 약간 지름신의 부추김으로 결제한 것도 있었을거에요.(ㅎㅎ) 아이들 키우느라 취미활동을 못하니 이거라도 지른다, 백화점에서 쇼핑을 못하니 이거라도 지른다, 약간
이런 심리요. ㅋㅋ
그런데 일년동안 꾸준히 영어공부를 하면서 깨달았어요.
그것이 무엇이든 '공부'라는 것은 미래에 뭔가를 이뤄내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내가 달라지기 위해 하는거구나! 하는 걸요.
매일 꾸준히 영어공부를 하다보니 영어능력보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보다, 그저 '제 삶에 대한 자신감'이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커졌어요.
고작 10분짜리 영어수업으로 자신감과 성취감이 말도 못하게 높아지니까 더욱 영어공부가 재밌었구요, 그래서 지금은 하루 한시간 이상, 여유가 있을땐 두시간정도 꾸준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해커스톡 강의가 30분짜리였다면 아마 일년 완강은 이뤄내지 못했을거에요. 해커스톡 강의중에 30분짜리 강의들도 있는데 (아마도 해커스톡 초창기에 촬영된 강의인거 같아요.) 그건 정말
매일 듣기가 힘들더라구요. ㅎㅎ
강의가 10분 밖에 안되니까 매일 수업을 이어가는 것도 어렵지 않고, 예습 복습까지 다 해도 30분이면 끝나니 성취도도 높구요, 이렇게 클리어 한 강의들이 매일 몇개씩 슉슉 쌓여가니까
동기부여도 확실히 되구요.
특히나 사회생활 하는 이정도 나이가 되면 진득하게 앉아서 공부할 시간을 내는 것 자체가 어렵잖아요. 출퇴근 시간이나 혹은 화장실에 앉아있는 시간 정도만으로도 충분히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해커스톡의 가장 큰 메리트인것 같아요.
저도 하루에 한두시간 공부를 하지만, 찔끔찔끔 모아모아 한시간이지 처음부터 쭉 이어서 한시간씩 공부할 여유는 없거든요. ㅎㅎ
이왕 환급반 신청한거 일년 더 연장, 일년 더 연장 해서 해커스톡에 있는 모든 강의를 다 들어버리고 싶어요! ㅎㅎ 내 수준에 좀 어렵다 싶은 강의는 두번 세번 연달아 계속 듣고 싶구요.
학창시절 영포자였던 저를 이렇게 영어에 재미붙인 아줌마로 만들어준 해커스톡에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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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재밌어 지는 것 같아요!!!

평생 0원 장*준

영어라는 것이 사실은 한국사람들에게는 정말 풀지 못하는 숙제와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쳐 대학교 까지 가서도 영어를 배우지만 막상 실제로 외국인분들과 직접 대면하게 되면
입도 떨어지지 않고 목 안에서만 영어가 맴돌 았던 것이 자꾸 생각이 납니다....
때는 작년 2020년에 친구가 회사에서 업무상 회화가 필요한데 영어 실력이 부족하다고 하여서 인터넷으로 해커스톡에서 안젤라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있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안젤라 선생님의 사진을 보고 이 녀석 그냥 얼굴보고 강의 가입했네 라고 장난을 쳤었는데
한 달, 두 달 시간이 지나고 친구를 만났는데 자연스럽게 영어를 쓰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었는데 정말로 해커스톡을 통해서 자신의 회화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날로 저도 해커스톡의 영어회화 강좌를 듣기위해 신청을 하게되었습니다.
책도 정말 다양하고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 또, 평소에 이런 한국말을 영어로 하면 어떻게 돼지? 라고 궁금했었던 문장이나 단어들도 속 시원히 알려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비록 제가 건강상의 이유로 많은 강좌를 수강하지는 못 했지만 책을 보면서도 공부를 했었습니다.
강의도 정말 좋지만 책만 봤을 때도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를 같이 봤으면 좋겠지만 책만 봤을 때도 정말 친절하고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너무 편했습니다!!
이제 전 다시 컴퓨터를 사용하여 강의를 들을 수 있게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연장의 기회를 주신 해커스 관계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이번에는 강의와 책을 같이 공부하면서 영어회화를 열심히 공부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코로나19의 사태가 진정되면 친구들과 해외여행도 처음으로 가 볼 생각입니다.
물로 가이드 분 없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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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일년,
해커스톡 덕분에 습관처럼 되어버린 영어와의 일상.

평생 0원 안*유

어느덧 해커스톡 강의를 들은지 11개월이 되었습니다. 다음달 10일이면 딱 일년이 되네요.
매일 영어공부를 시작한지 거의 일년이 되어간다고 하면 주변 친구들은 물어봅니다. "실력이 많이 늘은것 같아?"
저도 처음엔 '일년' 이라는 시간동안 매일 꾸준히 공부하면 프리토킹이 가능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아직 그정도 실력은 아니에요. 하지만 처음보다는 확실히 영어가 편해졌죠.
1인 운영 자영업을 하는 저는, 손님이 없는 시간을 이용해서 틈틈이 영어강의를 듣고 있어요.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라 집에서는 공부할 시간이 더 없더라구요.
이번달은 지난달에 이어 안젤라 선생님의 '10분의 기적/ 아는 단어로 말하기'를 공부하고 있어요.
안젤라 선생님의 강의가 끝나면, '실력점검' 탭에 들어가서 오늘 배운 문장을 테스트 해봅니다.
실력점검은 총 2페이지 인데, 첫 페이지에는 교재에서 배운 문장들이 나오고, 두번째 페이지에는 교재에서 배우지 않은 응용문장이 나와요.
일년 전, 처음 강의를 시작할 때는 실력점검 탭의 두번째 페이지가 너무 너무 어려웠어요. 그런데 지금은 거의 대부분 정답을 맞춘답니다.
~ 하고 싶어 : I want to
~ 하기 싫어 : I don't want to
~ 할거야 : I'm going to
~ 해야 해 : I have to
이런 표현들이 이젠 자동으로 튀어나와요. 내 실력이 이만큼 늘었구나, 하는 것을 실력점검 탭을 통해 느낀답니다. ^^
5~6강 정도씩 묶어서 복습도 해봅니다.
한글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먼저 우리말 해석만 쭉 입력해본 다음~
우리말 해석을 보면서 영어문장을 만들어 보는거죠.
강의를 듣고 난 직후에는 정답을 맞추는 문장이 대부분인데, 강의 들은지 한참 지나서 다시 테스트 해보면 틀리는 문장이 더 많답니다. ㅠㅠ
그래도 이런 과정을 서너번 반복하다보면 진짜 내것으로 남는 문장들이 생긴다는 거죠. ^^
이렇게 '실력점검' 탭에서의 복습과, 한글 프로그램을 이용한 복습을 하면 키보드 영타도 빨라진다는 사실~ ㅎㅎㅎ

*****
다음달이면 해커스톡을 만난지 꼭 일년이 되네요.
평생수강 혜택으로 일년 더 연장을 하게되면, 지금껏 배운 것들을 처음부터 다시 복습해 보고 싶어요.
그동안 해커스톡에서 배운 문장들만 다 기억해도 진짜 왠만한 대화는 다 나눌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진짜 영어의 기본도 기초도 없던 제가,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해커스톡 덕분에 "영어가 재밌다"고 느끼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에요.
한달 뒤, 해커스톡 1년 완강 후기로 다시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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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10분의 기적 솔직후기!!!

평생 0원 이*현

평소에 관심 많았던 영어를 태교도 할 겸 공부도 할 겸 해보자해서 출산휴가 들어오자마자 해커스톡에서 구매해서 강의듣기 시작했어요~!

솔직하게 하루에 1강이라도 들으면 성공한거라 보고 작게 듣더라도 꾸준하게 매일매일하자를 목표로 시작했어요ㅎㅎ

그런데 막상 듣고 보니 왕초보 회화부터 단계별로 들을 수 있는 강의까지 10분-15분만 투자하면 1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게 집중력을 키울 수 있었구요, 안젤라선생님, 제니 리 선생님 두분 다 반복된 학습으로 쉽게 가르쳐주셔서 정말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학창시절엔 배워도 재밌는지도, 쉬운지도 모르고 배웠던 것 같은데 직장인이 되어서 필요에 의해 구매해서 듣다보니 더 관심이 가고 집중해서 들을 수 있는 것 같고 선생님들이 잘 가르쳐주시는 덕에 10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정말 구성을 잘하신 것 같아요!!!

그냥 스치듯 지나갈 수 있었던 영어회화, 문법,표현들이 이젠 쏙쏙 들어와서 매일 눈 뜨면 아침에 듣고 오후에 듣고 하는 바람에 진도가 팍팍 나가요ㅎㅎ 10-15분이라 운전할 때에도 어플 켜놓고 라디오처럼 듣는답니다ㅎㅎㅎ

영어강의듣고 있을 땐 태동도 더 활발해지고 태교에도 도움이 되는것 같구요^^

앞으로도 꾸준히 들으면서 발전된 저를 보려구요^^

출산 전까지 해커스톡 활용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영어회화#영어공부#10분의기적#100일의기적#해커스톡솔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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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에게 해커스톡은 설레임입니다

평생 0원 한*욱

저에게는 해커스톡하면 일단 떠오르는 느낌은 한마디로 설레임이라고 해야할까요.
우선 제가 올해 수강완료되는 해커스톡의 평생수강 연장을 승인해주신 운영진에게 깊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인강의 특성상 직접 뵙고 인사드리지 못해서 죄송하지만 제가 느끼는 감사의 심정과 설레임을 이렇게라도 표현해서 전달할수 있다면 다행으로 생각하고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해커스톡하면 항상 설레이곤 합니다.
왜냐하면 오랬동안 저에게 컴플렉스처럼 따라다니는 영어에 대한 열등감을 떨칠수 있는 좋은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너무나 뿌듯하여
이러한 훌륭한 인터넷 강좌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심에 해커스톡에 대하여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안젤라 선생님과 제니리 선생님의 강의는 정말 쉽고 재미있게 해주셔서 한번 시작하면 몰입이 잘되어 자꾸 듣고싶어지네요.
이렇게 훌륭한 선생님들과 매일 매일 공부할수 있다고 생각하니 더욱 떨리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53세되는 고졸의 전기 전자 기술직 대기업 직장인입니다.
제가 영어를 공부한건 시골 중학교 시절 알파벳을 외우고 문법위주의 수업방식에 길들여져 영어회화라든가 히어링에는 거리가 먼 그런 교육이 다였던것 같습니다.
고교시절에는 공업고등학교의 특성상 일주일에 1시간 정도의 영어수업이 전부였고 기술교육에 거의 달리다보니 영어공부를 등한시 했었읍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그렇게 영어능력이 없어도 시대적으로 별 어려움없이 전공분야 자격증을 취득하여 국내 굴지의 기업에 기술직으로 몸을 담아 30년간 일하면서
직장에서 업무능력을 인정받고 연봉도 국내 기업중 순위를 다투는 좋은 조건으로 직책자로 승진도 할수 있었읍니다.

그러나 그런 저에게 늘 따라 다니는 열등감이 있었읍니다
기술직종의 특성상 해외설비 도입시에 설비공급사가 있는 나라에 해외 연수를 가거나 설비공급사 기술자의 국내방문이 많이 있었읍니다.
그럴때마다 영어독해 및 회화의 능력부족으로 외국인에거 직접 나서지 못하고 피하게 되고 회의나 미팅을 직접 진행하지 못하고 통역사나 영어 능력자를 통해서만이
진행해야해서 늘 영어에 대한 열등감으로 살아야했읍니다.
젊은 시절부터 영어공부를 해볼려고 시도한적도 하도 많아서 기억도 안될만큼 많은데 그럴때마다 영어의 초보의 벽을 넘지 못하고 어느덧 나이 50살이 넘었네요.
영어공부를 포기하고 산 시간도 많은데 수십년간 책장에 미련 때문에 버리지 못한 영어교재들이 한책장 가득하더군요.
외국인을 만나면 두려움에 나서지 못하고 한마디도 없이 보내는 제가 한없이 초라하게 느껴질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지요.
그렇게 영어를 포기하고 사는 제에게 스스로 \\"내가 영어를 안해도 여기까지 잘 왔잖아\\" 하는 위로를 해봐도 어쩔수 없이 미련이 남아 언제나 관심을 가지게 되더군요.
그러나 영어공부의 방법을 찾지 못해서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을때 한가지 희망을 주는 광고카피 문구가 저를 용기를 나게 해주었읍니다.
그것은 바로 "왕초보 영어 해커스톡" 하는 광고 문구였읍니다.
무심코 들어도 "왕초보자를 위한 영어교육이라니 내가 할수있겠구나" 하는 희망이 느껴졌읍니다.
그래서 바로 유튜브를 통해서 해커스톡 샘플강의를 들어보니 역시 바로 이것야말로 내가 찾던 교육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해커스톡 인강에 가입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지요.
그러나 그러한 결심도 잠시. 내가 그렇게 30년간 가입하고 구매하고 사 날랐던 책들과 영어 테이프셋트들,CD셋트들 ,어학기들이 아직도 제대로 써먹지 못하고 책장과 서랍과
창고에 가득한데 이번에 또 그걸(해커스톡)구입하면 쏟아지는 아내의 비난이 저를 망설이게 했읍니다.
그러나 솔직히 그런것 보다도 저의 의지가 자신이 없었읍니다.
왜냐하면 뭔가를 구입해서 사오고 가입해도 몇일 시작하다 어찌어찌 하다보면 1년이 가고 2년 3년이 가게되는데
그러다보면 잊혀지고 새로운 방식의 영어교육방식이 나오고 또 그런식으로 반복해서 무용지물을 만든 경험이 너무도 많거든요.
이번에도 또 저 자신이 어김없이 또 그럴거라는 잠재의식이 저를 괴롭혔읍니다.
그래서 해커스톡 가입을 망설이다 미루고는 잊혀진채로 오랜시간을 지내던중 이었읍니다,
그런데 어느날 문득 인터넷 광고를 통하여 평생수강을 통하여 평생 영어공부를 할수있다는 내용을 보고 저는 설레임을 감출수 없었읍니다.
지금껏 수 많은 시도와 무용지물로 된 교재들과 낭비된 시간들과 효과없는 경제적 투자들이 이거 하나로 다 해결되고 보상받게 되는구나 하는 생각에
해커스톡에 너무나 감사하고 설레이는 마음을 갖게되었읍니다.
왜냐하면 해커스톡 평생반은 소정의 참석일수만 채우면 매년 1년씩 수강 연장하여 평생 회원의 영광을 가져 갈수 있기 때문에 지금껏 경험한 수많은 시행착오들을
안하고 평생 해커스톡의 회원으로 영어공부를 할수 있으며 앞으로 창조되는 수많은 새로운 컨텐츠들을 내것으로 할수있는 대단히 창의적이고 엄청난 혜택을 누리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설레임과 감동을 해커스톡 경영진과 운영자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해커스톡은 정말로 저처럼 왕초보 딱지를 떼지 못하고 시간과 돈을 낭비하며 영어포기의 길로 가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도구라고 생각됩니다.
한마디로 해커스톡은 설렘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공부를 공부라고 생각하고 부담을 갖기보다는 설레임으로 다가서고 즐거움으로 대한다면 꼭 왕초보의 길을 벗어나서 당당하게 외국인 앞에서 자기의 생각을 말할수 있지
않을까 확신합니다.
지금은 저도 벌써 햇수로 2년째 해커스톡을 통하여 영어공부를 하면서 자신감을 많이 찾았고 외국인을 조금은 덜 두려워하게 되었읍니다
다시 한번 평생회원의 영광과 헤택을 주시는 해커스톡의 경영진과 운영자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해커스톡을 통하여 저의 영어에 대한 열등감을 완전히 해소하고 자신있게 그리고 영어를 효율적으로 사용할수있게 되기를 기대하며 오늘도 해커스톡을 즐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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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환급반 강의 수강중입니다

평생 0원 김*순

늦은 나이에 영어 회화 학습에 열의가 생긴 이후에 지인 추천으로 해커스 회화 인강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아침에 눈뜨면  습관적으로 해커스 인강을 들었습니다.    

학창시절 의도하지 않게 영어를 흘려보낸 이후로 늘 영어학습에 대한 목마름으로 이곳 저곳을 기웃거렸지만 

삶이 팍팍한지라 이렇게 욱십대 중반이 되어서야 겨우 용기를 내어 해커스 문을 열었답니다.

해커스 회화 인터넷 강의는 딱 제가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학습 시간과 빡빡하지 않은 진도가 좋았어요.

난이도 별로 강의가 나누어져 있어서 수강하기도 굉장히 편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의 영어 회화를 가르시치려는 열의는 저를 감동시켰지요. 선생님들의 열의가 저의 학구열을 더 불태워 주셨던 것 같습니다.

하나하나 신경 써주시면서 예시를 들어가며 설명해 주신 점이 학습에 굉장히 도움이 되었답니다. 

여러 가지 건강상의 이유로 작년 후반부터 쉬다가 지금 다시한번 용기내어 시작하려고 합니다.

천천히 하루에 한 문장씩 익히며 줄겁게 생활하려 합니다.  
좋은 강좌를 열어주신 해커스에 무한 감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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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톡6개월.그냥 이제 즐겁게
해커스톡을 만나고 있어요.

평생 0원 박*준

즐겁게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 하면서 해커스톡을 같이.
고민하고 시작한지 어느 덧 반년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간단하게 생각했던 시간들이 한달 조금 지나니 지루하게 생각이 들고 , 익숙해지다보니재미가 없어졌던 시간들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 시간들이 저는 생각보다 빨리와서 한달이 지나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11월에 시작을 해서 12월 정도부터 동영상 강의가 지루(?)하게 느껴지고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시간도 5분 정도 되는 강의를 들었는데도 말이죠. 게다가 연말이고 회식이 많아지니 공부 하는 꾀가 생기고 핑계만 늘더라구요.

그러던 중에 저는 3개월 차가 되었을 때 뉴질랜드로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중학교 고등학교 이후에 우리가 영어 공부를 언제 해봤겠어요. 취업 준비할 때나 했고 전혀 안하고 살았다고 볼 수 있었던 제 상태였습니다.
여행 중간에 외국인들이 하는 말도 알아 듣기 힘들었고. 짧은 질문과 답변도 사실 웃으면서 대답은 했지만 소통이 잘되고 있다는 생각을 못하겠더라구요.
저는 아는 단어를 나열하는 수준이다 보니 자신감이 없어서 대답도 질문도 정말 작은 목소리로 했던 적이 많았으니까요.
그런데 여행 2~3일 차정도 부터는 어쩐지 제가 현지인 인듯 긴장감을 놓고 지내고 있더라구요.
물론 , 아는 단어가 늘거나 회화가 능숙한게 아닌데도 외국인들 사이에 있다보니 자연스러운 '약간 재수없는 ?ㅎ' 스타일의 굴리는 영어를 하고 있는 걸 느꼈습니다.
짧게라도 대화를 나눈 외국인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그들의 행동과 말투를 따라 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다시 생각했습니다. 정말 어린 나이에 시작하는 혹은 어린 나이에 외국에서 영어를 배우는 기회는 귀한 경험이구나.
아쉽다. 나는 왜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못하는가. 아님 제2외국어 수준으로 솰라 솰라 하지 못하는가.
나는 이미 늦었는가. 나는 바보인가. 아 답답하다 생각을 했습니다.

외국에 나가서 어쩌면 더 뜨겁게(?) 동영상을 보았던 것 같습니다.
호텔에 들어가면 와이파이를 잡고 무조건 동영상 강의 부터 들었고 .
새벽에 일어나서 이동하는 날에는 일어나자 마자 그 시간이 새벽 3시가 되었던지 4시가 되었던지. 해커스톡 강의로 틀었습니다.
반복적으로 들었던 부분도 계속 틀고 입으로 소리내었습니다. 정말 이래도 되나 ~ 싶을 정도로 했습니다. ^^
마치 초등학교때 좋아하는 선생님한테 잘보이고 싶어서 공부하는 것 처럼 해커스톡을 찾고 매달리고 의지하고, 공부했습니다.

그런 시간들이 있어서 였을가요 일주일 정도 지나니 저도 모르게 웃으면서 외국인들과 눈을 마주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늦었고 이미 늙어서 머리가 돌이 되었다 생각했던 ..자신감이라고는 저 지구 끝으로 던지고 지냈었는데.
그 깊은 좌절감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은 제 경험으로는 이거였습니다.
해커스톡에 질기게 의지했던 것 그것이 바로 영어공부를 시작할 수 있게 해준 아주 아주 아주 고마운 경험이 되게 해준 것 이었습니다.
(쓸데없는 말이 길어진 기분이네요. 이런 이런 ;;)

6개월이 되어가는 지금. 다른 분들 후기를 하나씩 보면서 어쩌면 다들 비슷한 고민들을 가지고 있구나 생각이 들고 그러면서 혼자 공부하는 게 아닌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학교때 굿모닝팝스로 공부를 했던 시절을 살았던 저는 다른 어떤 분들도 굿모닝 팝스로 공부를 했다는 말이 어찌나 반갑던지요.
저는 오성식 아저씨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혹시 이 글을 보신 분들중에도 저랑 비슷하신 분들이 계실까요. 헤헷.

1. 새벽에 굿모닝 팝스에 맞춰서 일어나서 무조건 라디오를 켠다. (중고등학교때 나름 부지런 했었는데)
아침을 준비하고 출근을 준비하고 그러면서 영어 라디오나 방송을 듣는 것도 좋더라구요.
일주일 모두를 그럴 수 없지만. 적어도 일주일에 아니 5일중에 3일은 영어 방송을 라디오로 틀어두고 아침을 준비하고 7시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2. 출근하는 동안에는 지하철에서 해커스톡을 듣거나 아니면 퇴근시간에라도 꼭 들으려고 노력합니다.
외근을 하는 업무를 하는 날에는 이동중에 동여상 강의로 듣고 해커스 톡을 듣고 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제 경험상 집중이 안될때는 소리를 내면서 따라 할 때가 가장 효율적이기는 합니다.
그렇게 하려고 자꾸 신경을 쓰다보니 한달 정도 되어가니 엄청난 스트레스가 되더라구요.
일단 흘려듣지 않으려고 집중하지만 혹시 집중하지 못했다면 간단한 문장이니 집에 와서 책을 펼치고 큰소리로 공부를 했습니다.
'약간 우습게 보일지 몰라도 뭐 혼자 하는데 뭐 어때. 신경 안써 '
라는 마음으로 동영상에 나오는 (요즘은 회화를 하는 중) 남자 배우와 여자 배우의 행동과 말투를 성대모사 합니다.
이게 정말 이상하게 재미도 있으면서 시간을 금방 보낼 수 있게 해줍니다.
공부 잘하는 어떤 분에게 물었더니 다른 나라 말은 성대모사를 하면서 배우면 확실히 늘게 되어있다고 알려주신 팁이 생각이 나서 요즘은 그 재미에 푹 빠져있습니다.
혹시, 영어 권태기(?)에 빠지신 분이 있다면 마치 제 자신이 개그맨이 된 것 처럼 그 동영상의 배우나 선생님이 되어 흉내내면서 공부해 보시길 적극적으로 권해드립니다.
정~~말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4. 해커스 톡을 하고 있다고 주변에 소문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말을 안하고 혼자 하려니. 약간 책임감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마음이 덜 들어서 흐트러지기 시작하더라구요.
마치 연애를 할 때도 주변에 소개를 해주고 친구들도 서로 만나게 하고 가족들도 만나게 되면 책임감도 들고
신뢰감도 높아지는 것 처럼 (비유가 맞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제 경험만 제 의견만 나열합니다. )
주변에 해커스톡 공부한다고 말을 하고 나니 지나가는 말로 옆에서 한마디씩 물어보면 거짓말 하기 싫어서라도 출석 체크와 동영상 플레이 버튼을 누르게 되더라구요.
절대 사람들에게 잘난척 하려는 마치 있어 보이려고 하는 허세가 아닌 제 자신의 공부를 위해 말을 했습니다.

3. 배우들의 발음과 행동을 성대모사 합니다.
'약간 우습게 보일지 몰라도 뭐 혼자 하는데 뭐 어때. 신경 안써 '
라는 마음으로 동영상에 나오는 (요즘은 회화를 하는 중) 남자 배우와 여자 배우의 행동과 말투를 성대모사 합니다.
이게 정말 이상하게 재미도 있으면서 시간을 금방 보낼 수 있게 해줍니다.
공부 잘하는 어떤 분에게 물었더니 다른 나라 말은 성대모사를 하면서 배우면 확실히 늘게 되어있다고 알려주신 팁이 생각이 나서 요즘은 그 재미에 푹 빠져있습니다.
혹시, 영어 권태기(?)에 빠지신 분이 있다면 마치 제 자신이 개그맨이 된 것 처럼 그 동영상의 배우나 선생님이 되어 흉내내면서 공부해 보시길 적극적으로 권해드립니다.
정~~말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5. 이미지 트레이닝을 계속 했습니다.
멍때리기 좋아하고 이동하는 시간도 많아서 부서지는 시간이 저는 꽤 많이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 잠깐씩이라도 어제 본 혹은 오늘 본 동영상의 강의 이미지를 떠올려 보는 연습을 했습니다.
저는 옛날 사람이라 그런지 어쩐지 몰라도 영어가 일단 눈에 한번 보여야 더 잘 들리고 말이 되는 사람입니다.
어린이들은 단어를 몰라도 들리는 대로 말을 하지만, 저는 오래된 사람(?) 옛날 사람인지 몰라도 그게 안되더라구요.
눈에 일단 문장이 보여야 마음이 편해지고 영어가 들리는 고 정도 수준의 사람입니다.
그래서 혼자 있는 시간에 주로 동영상의 한 컷 한 컷들을 떠올리며 단어를 기억하려고 노력하고 문장을 기억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단어를 몰라도 문장을 완성할 수 있는 어린이나 외국인들이 부럽다 생각하면서 혼자서 엄청 많이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영상에 연기를 해주시는 배우분들이 정말 저는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연기를 보여주세요`~~^^)

처음 시작할때는 이거 한달 하겠나 싶었고, 그 다음에는 돈이 아깝지 않아야 하는데 게을러서 할 수 있을까 제 자신을 의심했습니다.
근데 정말 고 시기만 한 5개월 정도 되고 보니 해커스톡을 하기 잘했다 생각합니다.
이렇게라도 시작하지 않았으면 언제 또 영어를 기억하겠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5개월 정도 지나고 보니 습관처럼 되어서 부담없이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처음에 4분 강의도 길게 느껴지고 부담스러웠는데 말이죠.

일단, 그냥 생각말고 꾸준히 시작하시면 됩니다. 그럼 정말 4개월 지나고 부터는 습관처럼 해커스톡을 켜는 자신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날씨가 정말 싱그럽고 바람이 시원한 계절입니다.
자연으로 휴식을 하러 가시더라도 날마다 해커스톡하는 것은 잊지 마시길 바래요. (제 자신한테 하는 말 같아요)
요즘 저는 해커스 톡을 켜면서 살면서 느끼게되는 또 다른 재미 영어를 만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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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하는 영어공부,
이제는 저도 모르게 영어가 톡! 튀어나와요

평생 0원 이*원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에 다니고있는 평범한 직장인이자 6살 딸아이를 둔 아빠, 이해원입니다.
요즘 저희 딸아이가 영어동화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궁금한 것이 많은지 읽다가 "아빠, 이 영어표현은 어떻게 말하는거야?" 하면서 물어볼 때가 있는데, 한 번은 말문이 턱 막혔어요.
대답을 못하겠더라구요. 아직도 기억해요, 그 질문. "What are you looking for? 라는 표현이었어요. 노트에 적으라면 바로 적을 수 있겠는데, 입밖으로 말이 나오지 않았어요.

이제는 대답할 수 있죠! 저는 이날 작은 충격을 받았고, 앞으로 우리 딸이 물어보는 영어에 잘 답변하고, 더 가르치기 위해, 그리고 좀더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고자 영어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2. 해커스톡을 선택한 이유
저렴한 비용과 평생수강이 가능한 것이 매력적이었어요.
영어회화를 공부하기 위해 많은 영어회화 사이트들을 비교해봤는데 해커스톡이 타사에 비해 수강료가 저렴하더라구요. 게다가 미션만 성공하면 환급도 받을 수 있고요! 또 저는 천천히 차근차근 공부하기를 원했는데, 해커스톡 평생 0원반은 평생 무제한으로 들을 수 있어서 저의 상황에 맞춰 공부할 수 있어서 선택하였습니다.
특히 저처럼 직장 생활하시는 분들은 따로 시간내서 공부하기 어려운데, 일하면서 이어폰으로 간편하게 영어 인강을 들을 수 있다는 것도 좋았습니다.

또, 전 강좌를 모두 학습할 수 있었다는 것도 좋았어요. 동기부여가 됐거든요.
제가 영어 초보자라고 해서 기초영어회화 강의만 계속 들었으면 권태감을 느낄 수 있었을텐데, 영어회화 전 강좌를 들을 수 있으니 중간중간 리프레쉬 할 수 있었어요.
공부 하기 싫은 날에는 여행영어회화나 유명인처럼 말하기, 비즈니스 영어회화 같은 걸 보면서 자극받곤 했죠. 저도 언젠가 저렇게 유창하게 말할 수 있겠지! 하며 의지도 다잡고요.

아, 레벨별로 전문화된 선생님께서 계속 따라말하도록 유도하는 것도 좋았어요. 사실 입밖으로 내뱉는다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운데, 따라할 수 있도록 용기와 칭찬을 주시는 덕분에 영어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도 조금 사라진 것 같습니다!

3. 나만의 공부 방법
30여분 남짓 걸리는 출근길에 안젤라선생님 "아는 단어로 말하기"를 들으며 따라 말하고, 되새겨요.

직장에서 일하면서도 시간 날때마다 듣고 있습니다. 강의가 10분 내외로 구성되어 있어서 직장 생활에 큰 방해가 되지도 않더라구요. 밥먹고 남은 시간에 산책하면서 듣기도 좋더라구요.

집에서는 아침에 영상을 틀어놓고 딸아이와 함께 보고 있어요. 저는 출근 준비를 하면서 눈으로 보기보다는 귀로 많이 듣는 편인데, 어느새 딸아이도 화면을 보고 있더라구요. 영어회화는 입으로 따라하는게 중요하다고 하여 저도, 딸아이도 모두 열심히 따라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아이와 함께 하니 더 능률이 오르는 것 같습니다!

굳이 내가 영어공부를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냥 틀어놔요, 계속. 그럼 어느 순간 입이 따라 말하고 있으니까
그 자체로도 저에게는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4. 해커스톡을 통한 10분의 기적
조금씩 영어가 이해되고, 가끔 어떠한 상황에서는 저도 모르게 영어가 톡! 나올 때가 있어요.

한 번은 유치원에서 있었던 일을 얘기하는 딸이 선생님이 새로운 율동을 가르쳐주셨다고 한 상황에서
WHAT CAN YOU DO? 란 표현이 톡 튀어 나왔어요!
전에는 아 그랬어? 하고 그냥 Good, Amazing 같은 단어만 말하는 정도였죠. 그런데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나서는 무의식중에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정말 신기했죠. 좀 더 노력을 한다면 다양한 상황에서 다양한 표현을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신감이 생겼달까요? 딸아이에게도 좀더 멋진 아빠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도 같이 일하는 직원들에게 해커스톡을 얘기해줬어요. 어렵게 생각하지말고, 일단 그냥 들어보는거라고.
시작이 어렵지 일단 해보면 그속에서 재미를 찾을 수도 있으니까요.

5. 앞으로의 영어 관련 목표
코로나19가 터지기전에, 결혼기념일 겸 신혼여행을 다녀왔던 보라카이여행을 계획했었는데, 무산이 되었어요.
코로나가 얼른 종식되어서 가족과 여행을 가고 싶어요.

꾸준히 공부해서, 여행기간 동안 간단한 대화나 물음은 막힘없이 하는 모습을 가족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지난번처럼 번역기 돌리지 않고요. 영어를 할 줄 알면 여행할 때 좀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 저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공항에서 쓰이는 영어, 여행지에서 사용하는 회화등을 따로 공부하려고 해요. 내년이면 지금보다 더 나아지겠죠?
영어는 말하는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머리속에만 맴돌거나, 노트에 쓰기만 하면 뭐하겠어요.
자신감있게 말하는게 최고죠!

6. 나에게 해커스톡이란?
내가 영어로 말할 수 있게 하는 힘이다!
막연했던 영어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원동력!
아침 출근길에 함께 동행하는 친구!!

7. 응원의 한마디
제가 하고 있는 일은 굳이 영어를 쓰지 않아도 되는 일이지만, 우리딸을 계기로 해커스톡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먹고 사는게 바빠서, 자세히 책을 들여다 볼 여유는 없었어요.
그래도 30분, 1시간, 귀로만 들어도 어느정도 머릿속에 쌓이는게 있다고 생각하고, 라디오 듣는 것처럼, 노래를 듣는 것처럼 하고 있습니다.

해커스톡과 함께라면 왕초보도 왕초보영어를 탈출할 수 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만 하지 마시고,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대한민국 모든 아빠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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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영어회화 10분으로
제목 그대로 기적을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평생 0원 김*희

지난 주부터 시작해서 매일 10분 씩 열심히 듣고 있는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패키지입니다.
사실 수많은 영어회화 공부 사이트 중 어디를 선택할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수업 구성이 다양하고 내용도 풍부하고 무엇보다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결국은 해커스톡으로 하기로 했답니다.
우선 왕초보를 위한 기초패턴 말하기부터 꾸준히 듣고 있어요 :)
사실 영어 실력 자체가 왕초보인 건 아닌데 회화에선 자신감이 너무 없었어요.
외국계 회사를 다니면서도 늘 이 부분이 걸림돌이었고 항상 공부해야지 하면서 실천이 안 되었었는데
이번 기회에 제대로 해보려고 하고 일단 지금까지는 너무너무 맘에 듭니다.
요즘 재택 근무 중이라 더더욱 온라인 수업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고,
하루에 10분만 투자하면 되니 부담도 없어서 너무 좋아요.
책이랑 병행하면서 수강 중이고, 장학금 받기도 같이 도전 중이랍니다!
그리고 이번 패키지 끊으면서 받은 그림보카 어플이 정말 유용하네요!
그림으로 연상하면서 단어를 외우니까 회화하는데 더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이왕 시작한 거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더더욱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해커스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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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발사영어 왕초보 말문트기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평생 0원 조*기

어느덧 2달이 지나고 있습니다
나름 열심히 하여 자동발사영어 왕초보 말문트기 1,2탄과 자동발사영어 기초영어 말하기 1,2탄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왕초보라서 그런지 좀 쉽다 느껴졌지만 막상 입으로 말을 하려고 하면 막히는 적이 여러번 반복되어 역시 자동발사영어를 기초부터 수강하기를 잘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글라스 강사님과 안젤라 강사님의 꼼꼼하고 자세한 설명, 그리고 명확한 발음을 반복하여 따라하고 암기하려고 노력하다보니 조금씩은 입에서 자동발사가 되는듯 합니다
아직도 약간은 발음이 톡톡 튀어나오지 않지만 반복, 또 반복을 거듭하여 강사님 말씀데로 자동으로 발사될수 있도록 들어보고 따라 해보려고 합니다
요즘 해커스를 듣고 있으면 이렇게 쉽고 잘 알수 있게 전달하는 강의를 왜 이제서 하게 됐을까 후회가 되더군요
몇개월, 몇년전에만 시작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좀 생기더라고요
이글을 읽어보시는 분들중 아직 망설이고 계신분들 언능(충청도 사투리) 시작하셔요...
강의 잘 들으면 수강료도 환불해준다는 목표도 생기고 나의 영어회화 실력이 좋아지니 이것이 일석이조가 아니겠어요 ~ ^^
저의 공부 방법은 교재를 이용하여 연습 노트에 작성하여 강의가 지난후 앞에부터 다시 반복적으로 복습하고 있어요
가끔 모르는 단어, 생소한 단어, 횟갈리는 단어가 나올때가 있어 메모 하였다가 다시 보기를 반복하니
자동으로 외워지고 있습니다 ... 이글을 보시는 분들 참고하셔요 ㅎㅎ
다음달에는 자동발사 영어 레벨업 길게 말하기 1탄을 시작 해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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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톡 리얼후기/ 3회차>
다시 기초부터~ 더글라스 선생님 고마워요!

평생 0원 안*유

어느덧 기초회화를 수강한지 3개월이 되었네요.^^
처음 2개월은 제니리 선생님의 '10분의 기적/패턴으로 말하기' 에 올인을 했고
이번 3개월차에는 '해커스톡 자동발사영어' 시리즈 를 공부했습니다.
처음에는 안젤라선생님의 강의로 시작했었는데,
강의목록을 쭉 보다보니,
'어라? 같은 교재, 같은 강의인데 안젤라선생님 버전이 있고 더글라스 선생님 버전이 있네?'
더글라스 선생님의 강의는 어떤지 한번 들어나보자 하고 틀었다가......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더글라스 선생님의 강의만 듣고 있습니다. ^^;;
'자동발사영어/왕초보 말문트기'에서는 더글라스 선생님이 문법적인 설명을 곁들여주셔서 참 좋았어요.
안젤라선생님은 문법적 설명은 거의없이 같은 문장 반복해서 말하기만 하셨거든요.....
문법적 설명이 조금씩 곁들여지니까 이해도도 높아지고 잘 외워지는 것 같아서
저는 더글라서 선생님 버전이 더 좋았습니다.
10분 강의 말미에 'Today's Expression' 이라는 코너에서
그날 배운 문법으로 미국사람들이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을 알려주시는 것도 너무 좋았구요.
자동발사영어로 공부하기 전의 저는,
"Are you~?" 와
"Do you~?" 의 차이를 몰랐던 것 같아요.
그러니 이런저런 문장을 배우고 외워도
돌아서면 까먹고 헷갈리고..... 오랜만에 들으면 또 모르겠고.....
영어공부를 해도 실력이 늘지 않는 무한반복의 연속이었죠.
그런데 이번에 확실히 알았어요.
Are you 와 Do you 의 차이를요. ㅎㅎㅎ
중1때 배우는 것을 이제야 제대로 알게 되다니..... 부끄럽네요 ㅠㅠ ㅎㅎㅎ
이번 3개월차, 한달 동안
'자동발사영어/ 왕초보 말문트기/ 1탄~2탄' 과
'자동발사영어/ 기초영어 말하기/ 1탄' 을 마스터하고 지금 2탄을 공부중인데요
'자동발사영어' 시리즈 강의를 전부다 마스터하고 나면
제니리 선생님의 '10분의 기적/패턴으로 말하기'를 다시 한번 들어볼 생각입니다.
기초를 제대로 다져놓은 후에 다시 들어보면
전에는 보이지 않던 문법이 보이면서 제대로 기억에 남아
실 생활에서도 종종 사용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제 수준에 꼭 필요했던 강의를 해커스톡에서 딱 만나게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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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톡과 펴엉생 갈듯요!

평생 0원 노*경

여러 타 초보영어 탈출 강의들을 결제하고 강의도 조금씩 들어보긴 했었습니다.
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고
연애도 아닌데ㅋㅋ 상황이 안되서 중간에 포기도 하고
꾸준히 수강하지 못해서 결국 돌다돌다 운명같은 해커스톡을 만났네요.
강의를 들어도 잘 이해가 안되거나 너무 긴 강의 시간에 대충 흘려듣거나
진도만 따라가고 실제향상이 안되었던 타 강의들에 비해
수업시간 딱 적당하고
제가 제일 맘에 들었던 것은 강의 커리큘럼에서 타 사의 영어강의와 다르게
정말 중요하고 필요한 부분들이 제대로 구성되어 있는점이었어요.
지난시간 강의에 대한 복습으로 시작해서
문법설명 없이도 이해가 딱 가게 만들어 주시는 다정한 안젤라 샘의 명강의 ~
강의 듣고 나면 실력점검 코너에서 혼자 문장 만들어 보고 쓰기 연습, 말하기 연습도 하다보면
30분정도 학습과 복습이 딱!!!
해커스톡이 아주 맘에 들어서
예쁘게 학습달력도 만들어서 학습상황도 기록하고
운전중에는 크게 에코 올림픽 MP3로 말하기 연습도 열심히하고 있어요.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재미있게 수업해서인지 벌써 처음 강의1탄 20강 완강했어요.
저는 평생해커스톡으로
기초 부터 시작했지만 모든 해커스톡의 강의를 다 완강할 목표를 가지고 있어요.
이제 출발이지만 출발이 설레고 기대됩니다. 함께 평생가요~ 해커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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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급반 2회차 후기/ 복습도
대신 해주는 해커스톡 덕분에 위기를 잘 넘기고 있습니다~

평생 0원 안*유

환급반으로 수강한 지 2개월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첫달에도 3주차에는 그렇게 공부하기가 싫더니
둘째달에도 3주차에 접어들자 너무너무 공부하기가 싫었어요 ㅠㅠ
그래도 첫달에는 한 주간의 고비 이후 다시 즐겁게 공부했었는데
둘째달에는 그 고비가 쉽게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복잡한 일이 생겨 공부에 더 집중하기 어려웠거든요....)
공부가 잘 될때는 같은 강의를
1. 가벼운 마음으로 한두번 듣고
2. 교재에 필기하면서 한번 더 듣고
3. 교재를 보면서 연습장에 전부 다 써보고
4. 영어문장을 가린채 한글로 해석된 문장만 보며 또 써보고
5. 틈틈이 단어공부....... 이렇게 공부했었는데
공부가 안 될때는 당일 진도를 나가면서 복습까지 하기가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그래서 공부가 안되는 날에는 당일 진도만 나가기에 급급했었는데
그렇게 공부했더니 머리에 남는게 거의 없더군요. ㅠㅠ
그래서 제가 선택한 방법은
당일 진도로 하루에 2강을 듣고,
나머지 시간에는 지난 강의를 틀어놓고 큰 소리로 따라하는 것 이었습니다.
그렇게 했더니 공부하기 싫은 날에도 '최소한의 공부'는 할 수 있어서
다행히 아직까지 영어의 끈을 놓지 않을 수 있었네요. ㅎㅎ
게다가 수강 2개월만에 '10분의 기적/ 패턴으로 말하기' 교재 한권을 다 끝냈어요~!!!!
살면서 영어학원도 많이 다녀보고 다른 유명 교재로 집에서 독학도 해봤지만
교재 한권을 다 마친적은 한번도 없었거든요. ㅠㅠ
한권을 마치기는커녕 1/3도 넘긴적이 거의 없었던거 같아요......
그런데 해커스톡을 만나고는 100강으로 구성된 교재를 다 끝냈네요~ ㅎㅎ
시작할 때는 "100강이나 되는걸 언제 다 하나...." 싶었는데
해커스톡의 출첵 시스템만 잘 따랐더니 어느덧 교재 한권을 뚝딱 했네요~ㅎㅎ
무한반복으로 시청할 수 있는 인강에,
10분 이내의 짧은 시간으로 구성된 수업 덕분에
힘겨운(?) 시간들을 잘 버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커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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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즈막에 시작한 영어공부

평생 0원 박*식

안녕하세요?
40살을 달려가는 초중년의 가장입니다.
4살난 아이가 있고, 아이는 열심히 한국어를 배우고 있어요..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가 언어를 배워가는것에 맞춰서 저는 영어를 공부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했었어요.
그렇게 3년 전쯤 다른 영어 온라인 교율을 시작했었고,, 동기부여가 안되었는지, 아니면 학습의 편의성이 떨어졌었는지.
처참하게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제 아이는 벌써 한국어를 능수능란하게 구사하게 되었고요...
그래서 처참한 패배를 교훈삼아 아이가 쓰기, 읽기 능력을 배워가는 동안 영어공부를 다시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여기 저기 알아보고, 알아본 끝에 해커스톡을 결정하였습니다.
먼저 읽는것은 되나,, 뜻도 모르고,, 당연히 말할줄 영작할줄은 전혀 모르죠..
그러다 자동발사 영어 왕초보 강의를 만나게 되었고,,
그냥 하루 10여분씩 듣고 따라하면서,, 집에가서 자기전에 한번 더 보고,,
그런식으로 해가고 있습니다. 처음 며칠은 어버버 댔지만,, 지금은 한편을 3~4번 본 결과인지
상황에 맞는 그 문장이 바로 떠오르고,, 문법이니 뭐니 생각안해도 그냥 머릿속에 남아 자!동!발!사! 되는
문장들이 있더라고요. ㅎㅎㅎ
저 스스로도 신기할 따름이네요.. 아직 제 아이 한국어 말하는 수준의 10%도 못 미치겠지만
스스로 재밌고,, 다음 강의가 기다려 지는 것 있죠??
여러분도 그런 느낌 있을거에요.. ㅎㅎ 해커스톡.. 외우려고 안합니다. 저는,,
그냥 알고 있는듯 하지만 몇번 반복해서 듣는것.. 그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출근하면서 틀어서 귀로만 듣고,, 퇴근하면서 또 귀로듣고,, 집에선 아주 식탁에 피시랑 노트 가져다 놓고선
아이와, 와이프랑 이야기 나누면서 공부하고 그럽니다.
강의또한 10분내외라,, 화장실 갈때도 핸드폰을 슥~~ 들고 가고요..
어쩌다 보면 두편이상 보게 되어 와이프가 화장실에서 뭐하냐고 하기도 하고요. ㅎㅎ
그렇게 재미나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음 강의가 무엇일지. 기대도 되고, 여러편 봐도 지겹지 않아서 저한테 딱맞는 강의인것 같아요.
초등학교때 3년, 중학교3년, 고등학교3년, 대학교 4년... 도합 13년을 공부했는데.. 3년 남짓 한국어 공부한
제 아들보다 영어습득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게,,, 비단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인지,, 제가 머리가 나쁜건지... 알순 없네요..
그런데 이런식의 영어공부를 초등학교 3~4학년때부터 했더라면,, 지금쯤 원어민 수준은 확실히 될수 있지 않았을지..
아무튼 다음 강의 들으러 또 갑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즐영공(즐거운 영어 공부) 하세요!!!